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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20대 도로 연석 들이받고 차량 전복…경찰 “훈방 조치 후 경위 조사”
술에 취한 20대가 차량을 몰다가 도로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4일 ...
2025-12-14 12: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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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서 자전거와 승합차 충돌…10대 의식불명
경남 고성군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10대 청소년이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승합차와 충돌해 크게 다쳤다.
셜찰과 소방에 따르면 9일 오후 4시 6분께 고성박물관 앞 3차로에서 발생했다.
당시 자전거를 운전하던 A...
2025-12-14 11: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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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3일 아들 동거남 폭행으로 사망할 동안 방임한 엄마 집행유예…法 “임신 중인 점 고려”
함께 동거하는 남성과 사이에서 태어난 생후 33일 된 아들이 학대를 당해 숨질 때까지 방임한 엄마가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2단독 김지후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 유기...
2025-12-14 1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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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서 소음 들린다는 이유로 이웃 1년 가까이 스토킹한 40대…문 두드리고 욕설도
자기 집 위층에서 소음이 들린다는 이유로 이웃을 1년 가까이 스토킹해 경고장까지 받은 40대가 또다시 이웃집에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욕설해 처벌받았다.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스토킹 처벌법 ...
2025-12-14 09: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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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 여러 차례 거부하고 운전대 잡은 70대 징역 1년에 집유 2년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여러 차례 거부하고 운전대를 잡은 70대가 처벌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환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기소된 A(71)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
2025-12-14 07: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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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못 갚으면 손가락 자르겠다” 10대 청소년 폭행·감금하고 인터넷 도박까지 강요한 20대 집행유예
채무 변제를 명목으로 10대 청소년을 폭행·감금하고 인터넷 도박까지 강요한 20대 남성들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강현호 판사는 감금과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2025-12-13 21: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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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잠실점, 노조 조끼 착용 고객에 탈의 요구 논란… 공식 사과
롯데백화점이 잠실점에서 노조 조끼를 입은 고객에게 복장 탈의를 요구한 데 대해, 대표 명의로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롯데백화점은 13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0일 저녁, 잠실점에서 금...
2025-12-13 20: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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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강원 중·남부내륙·산지 대설주의보…빙판길 교통안전 유의
강원 중·남부내륙·산지와 원주, 태백, 영월, 정선평지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13일 오후 6시 기준 강원중·남부내륙·산지, 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표했지만 일부 강원북부내륙산지와 철원, 화천, ...
2025-12-13 19: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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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북부산지·철원 대설주의보…내륙과 동해안까지 눈 또는 비 확대 전망
강원 북부산지와 철원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13일 낮 12시 철원·강원북부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하고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 유의를 당부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
2025-12-13 12: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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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모친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남매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
서울에 거주하며 70대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던 40대 남매가 모친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박찬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2일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받는 이 남매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 ...
2025-12-12 22: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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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경정의 공보규칙 위반과 개인정보 침해 등에 적절한 조처 취해달라'' 검찰 요청에 경찰 "감찰 여부 검토"
속보=검찰의 경고에도 수사기록 일부를 추가로 공개한 백해룡 경정에 대해 경찰이 감찰 착수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12일 전해졌다.
서울동부지검은 경찰청 감찰과에 '백 경정의 공보규칙 위반과 개인정보 침...
2025-12-12 16: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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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성시경 전 매니저 횡령 사건 각하 처분…소속사 처벌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 확인하고 수사 종결
가수 성시경의 전 매니저를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제3자 고발에 대해 경찰이 소속사 측의 처벌 불원 의사를 확인하고 불송치했다.
12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시경의 전 매니저 A씨에 대한 고발을 최근 각하 처...
2025-12-12 14:2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