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강원도, 내년 ‘AI 의료 선도지구’ 지정 이끌어 내야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인공지능(AI) 확산 전략에 따라 ‘AI 의료 선도지구’로 지정받아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다. 특히 도는 AI 의료 혁신을 위한 집중 육성 계획을 통해 5,800억원 규모의 ...
2025-12-16 00:00:00
-
[사설]사이버 보안 대응, 국가안보와 국민안전 지키는 일
최근 쿠팡을 비롯한 대기업들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그 자체로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민간 기업에서만 발생한 일이 아니다. SKT, KT, 롯데카드 등 대기업들뿐만 아니라 공공부문까...
2025-12-16 00:00:00
-
[사설]문화산업 확대로 강원자치도 인구 위기 탈출해야
강원특별자치도의 인구가 150만명 아래로 떨어질 위기에 처한 가운데, 문화산업의 확대가 세대 전반의 인구 유입을 견인할 수 있는 핵심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한국은행 강원본부(본부장:양양현) 70...
2025-12-15 00:00:00
-
[사설]아파트 ‘빈집 대란’ 우려, 해법 마련 미뤄선 안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아파트 입주율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며 지역 부동산 시장에 경고등이 켜졌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1월 강원지역 아파트 입주율은 불과 30%로, 입주를 시작한 10곳 중 7...
2025-12-15 00:00:00
-
[사설]교육행정 신뢰 쌓기는 올바른 언행에서 나온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자, 그가 속한 조직의 품격을 드러내는 가장 정직한 거울이다. 상황에 따라 어떤 언어는 존재를 가두는 감옥이 되기도 하고, 타인을 베는 칼날이 되기도 한다. 최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2025-12-12 00:00:00
-
[사설]인구 위기, 정주 여건 개선·일자리로 돌파해야
강원특별자치도가 직면한 인구 감소 문제는 단순한 통계상의 수치 이상이다. 매달 줄어드는 인구는 지역소멸의 경고등이자, 지방자치의 존립 기반을 흔드는 구조적 위기다. 도 주민등록인구가 40개월 연속 감소하...
2025-12-12 00:00:00
-
[사설]강원자치도 바람 국토의 심장으로 뛰게하자
백두대간을 휘감고 도는 거친 바람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육상풍력 발전 활성화 전략’에 따라 2030년까지 육상풍력 6GW 보급이 추진되는 가운데, 전...
2025-12-11 00:00:00
-
[사설]관광 경쟁력, 체류형 콘텐츠 개발에서 나온다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새로운 인구 활력 지표로 떠오른 ‘생활인구’ 통계에서 강원도가 괄목할 만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지난 9일 발표한 ‘2025년 2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
2025-12-11 00:00:00
-
[사설]도 영상산업 생색내기 지원, 경쟁력 생기겠나
강원영상위원회가 내놓은 2026년도 사업계획서는 딜레마 그 자체다. 도내 창작자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영상문화 생태계의 뿌리를 단단히 하겠다는 의욕은 읽히지만, 이를 뒷받침할 곳간은 사실상 텅 비어 있기 ...
2025-12-10 00:00:00
-
[사설]건강지표 최하위 강원, 구조적 원인 찾아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민의 건강 지표에 켜진 ‘빨간불’이 꺼질 줄 모르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강원도의 고위험음주율은 15.7%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2025-12-10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