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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道 복지예산 역대 최대, 주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강원특별자치도가 올해 복지보건 분야에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배정했다. 전체 예산 8조3,731억원 중 무려 40%에 달하는 3조3,323억원이 투입된다. 이는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전례 ...
2026-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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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산림수도 지키기’, 철저한 산불 예방에서 시작을
강릉에 장기간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발생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12월26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내려졌고, 31일에는 건조경보로 격상된 이후 현재까지도 해제되지 않고 있다. 실효습도가 ...
2026-01-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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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道 교통 인프라 구축, 균형발전 고려해야 한다
향후 10년간 고속철도와 고속도로, 국도 건설 계획을 담은 국가계획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상반기 또는 6월 지방선거 직후에 공개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
2026-0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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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동해안 해안 침식 심각, 정부가 직접 관리해야
강원 동해안의 백사장이 사라지고 있다. 해양수산부의 ‘2024년 연안침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강원도 연안 102곳 중 A등급(양호) 해역은 불과 4곳, 전체의 4.0%에 불과한 반면, 우려(C등급)와 심각(D등급) 등급은 ...
2026-0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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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2년 공석 관광공사 사장 취임, ‘K관광’ 외연 확장을
2년 가까이 공석이었던 한국관광공사 사장 자리에 마침내 새 인물이 들어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일 박성혁 제일기획 자문역이 관광공사 신임 사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긴 공백을 메우는 인사인 동시에...
2026-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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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도전과 기회’가 공존하는 2026년 강원자치도 경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는 국내 경제와 마찬가지로 여러 도전과 기회가 공존하는 시점에 놓여 있다. 강원일보와 한국은행 강원본부가 경제인 등 106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12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2026...
2026-01-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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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강원 공공기관 유치 성패, '전략적 실행'에 달려
새해 예정된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지역 균형 발전의 새로운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33개 유치 목표 기관 리스트를 새로 마련하고 강원연구원을 통해 정책용역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
2026-01-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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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도내 대학 경쟁률 상승, 고등교육 회복 계기로
2026학년도 강원도 내 4년제 대학들의 정시모집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는 소식은 장기간 침체돼 온 지역 고등교육의 회복과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 수시모집에서 도내 9개 대학 평균 등록률이 91.7...
2026-01-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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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빈집 문제 해결이 곧 지역소멸 극복의 열쇠
강원특별자치도가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는 시·군 단위의 고유 사무로 여겨졌던 빈집 정비 정책을 도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끌어올린 의미 있는 조치...
2026-0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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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병오년 새해, 강원자치도 담대하게 전진해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기운을 품은 이 해는 도약과 열정, 새로운 도전을 상징한다. 지난 한 해 강원특별자치도는 특별자치 출범의 원년을 지나며 제도적 기반을 다지는 데 총력을 기울...
2026-01-02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