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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차보전자금 상향, 접경지역 中企 마중물 돼야
강원특별자치도가 내년부터 도내 접경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이차보전 한도를 기존 16억원에서 20억원으로 상향하기로 결정한 것은 늦었지만 시의적절하다. 특히 올해 3월 접경지역으로 추가된 속초시와, 접경지역...
2025-12-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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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소재 '석탄 경석', 이대로 방치해선 안 돼
석탄산업의 몰락 이후 수십 년간 강원자치도의 폐광지역에 방치돼 있던 석탄 경석이 이제는 첨단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산업 폐기물로 치부되던 경석이 세라믹, 단열소재, 3D 프린팅 자재, 심지어 우주항공과 ...
2025-12-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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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국회 무관심에 강원자치도 비전 멍들고 있다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이 결국 11월 정기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 실현에 차질이 우려된다. 이번 개정안에는 그간 1·2차 개정안에 미처 반영하지 못했던 실질 자치와 분권 확대, 지역산...
2025-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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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어촌 현대화 사업, 지속 가능한 대전환이 중요
강원자치도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어항·어촌 현대화 공모사업에 대거 선정되며 2030년까지 총 2,5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촌 대전환’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어촌의 구조적 쇄신...
2025-12-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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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착시킬 지원센터 설립돼야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강원형 이민정책 마련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강원도...
2025-1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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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AI 대전환’에서 배제된 道, 전략적 대책 시급하다
인공지능(AI)은 단순한 기술 진보를 넘어 미래 산업구조와 지역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AI 대전환’ 국책사업은 지역산업의 첨단화를 촉진...
2025-1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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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농지규제 완화, 지역 미래산업 성장 마중물로
강원특별자치도가 농지규제의 혁신적 완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최근 강원자치도는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총 6개 지구(58㏊)를 추가 지정하며, 전체 촉진지구 면적을 162㏊, 축구장 227개 규...
2025-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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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공사 중단 장기 방치 건축물, 특단 대책 마련을
강원자치도 전역에 걸쳐 수십 년째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되고 있는 건축물이 36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 원주, 평창, 속초, 태백, 고성 등 도내 주요 도시 곳곳에 흉물처럼 남겨진 이들 건축물은 도...
2025-11-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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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인재 발굴·강원도 최고 리더십 플랫폼 된 동곡상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견인할 인재를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는 제20회 ‘동곡상’ 시상식이 25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는 시상식에 앞서 역대 수상자들이 모여 ‘동곡포럼’을 공식 출범시키며,...
2025-11-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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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준보훈병원’ 설치, 늦었지만 가장 현실적인 대안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이 적절한 의료 혜택조차 받지 못하는 현실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특히 보훈병원이 단 한 곳도 없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우 고령 유공자들이 수도권까지 장거리 진...
2025-11-26 00:00:00